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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친구와 부딪혀 숨진 6세 어머니의 청원…보육교사 증원 호소
작성자 충북센터 조회 154
등록일 2020-12-15 수정일

 (서울=연합뉴스) 어린이집 인근 놀이터에서 친구와 부딪히는 사고로 숨진 6세 아이의 어머니가 보육교사 정원 확대 등 재발방지책을 마련해 달라며 제기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 명이 넘는 누리꾼이 동의했습니다.

지난달 13일 '놀다 친구와 부딪힌 사고로 우리 집의 6살 슈퍼 히어로가 하늘나라로 출동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청원인은 "부모와 아이들, 보육교사 모두를 위해 연령별 담임 보육교사를 증원하는 법령을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청원인의 아들 A군은 지난 10월 21일 인천시 연수동 한 어린이집 인근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 친구와 충돌한 뒤 넘어졌는데요. 바닥에 머리를 부딪힌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이틀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김종안>

<영상 : 청와대 홈페이지·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2/14 11:11 송고